'202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힘있게!' 전국합동상집 수련회 개최
교선국장
작성일26-02-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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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가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힘 있게 결의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섬식품노조는 4일부터 이틀간 전북 무주 나봄리조트에서 전국합동상집수련회를 진행했다. 수련회에서 노조 및 전국 7개 지부의 임원들과 사무처 간부들은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위한 2025년 사업 평가(안)과 2026년 계획(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 앞서 노조 임원들은 지난 1월 한달간 전국을 돌며 지부 운영위원(지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전국합동상집수련회는 이 간담회를 거치며 나온 의견을 종합하여 토론하는 자리였다. 수련회는 사업 평가와 계획안에 대한 토론, 사업 계획 중 쟁점이 되는 사항들에 대한 집중 토론, 예산안 검토 및 기타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 소식] _
- 수도권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64
- 대전충북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66
- 세종충남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67
- 부산경남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68
- 울산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69
- 전북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70
- 광주전남지부 https://kctfu.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871
신환섭 위원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신환섭 화섬식품노조 위원장은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조정과 AI 확산에 따른 고용불안, 노조법 2조에 의한 원청교섭 등 2026년은 노동현장에 고민거리가 많이 던져지는 해인 것 같다"며 "올해는 다른 해보다도 좀 더 긴장감 있게 사업 계획을 준비하고, 변화에 대처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수련회에서 활발히 토론해서 대의원대회에서는 실천을 결의하고 바로 현장에 가서 투쟁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와 이번 수련회를 거치면서 마련된 사업 평가 및 계획안은, 오는 11일 중앙위원회에서 심의된 뒤, 25일 천안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릴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대의원들의 검토와 토론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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