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식 103일·농성 182일… “우창코넥타 노동자를 현장으로” 민주노총 결의대
작성자
교선국장
작성일26-07-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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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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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2일 경기 수원시 모베이스전자 앞에서 ‘빼앗긴 현장 되찾는다! 우창코넥타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손병준 모베이스 회장의 책임 있는 대화 참여와 해고 노동자 원직복직을 촉구했다. 사진=민주노총민주노총이 22일 경기 수원시 모베이스전자 앞에서 ‘빼앗긴 현장 되찾는다! 우창코넥타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손병준 모베이스 회장의 책임 있는 대화 참여와 해고 노동자 원직복직을 촉구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우창코넥타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은 지 6개월이 됐다며, 건실했던 회사의 특허와 자회사, 설비를 모베이스가 헐값 또는 무상으로 가져가면서 회사가 빚더미에 앉게 됐다”라고 비판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노동자 해고를 한 가정과 한 우주가 무너지는 것에 빗대며 “조합원들이 포기하지 않는 한 투쟁은 반드시 승리로 끝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어 “우창코넥타 조합원 동지들이 포기하지 않는 한, 그리고 오늘처럼 민주노총의 많은 동지들이 응원하고 연대하며 함께 싸우는 한 우리 투쟁의 끝은 반드시 승리일 것이라 확신한다”라면서 “우창코넥타 동지들이 현장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민주노총 전체 조합원들과 함께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705&page=2&total=21738
[세종충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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