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 세계노동절대회 "열사 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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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fu0372
작성일26-05-0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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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026 세계노동절대회 전국 곳곳 개최
"화물연대 열사 정신 계승해 노동권 쟁취하자"
민주노총이 서울대회를 비롯한 14개 지역에서 세계노동절 대회를 개최했다. 서울대회 1만 명을 비롯해 전국 세계노동절대회에 10만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일, 화물연대 열사는 온몸으로 특수고용노동자의 현주소와 원청투쟁의 정당함을 증명하고 떠났다.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열사를 기리며 무대에 올라 "화물노동자는 아직도 특수고용노동자, 개인사업자다. 노동자라는 이름은 되찾았는데 노동자 권리는 되찾지 못했다. 더 이상 노동절 제목 앞에, 열사라는 단어 앞에 동지의 이름을 새기지 말자. 그 대신 단체협약서와 노동법에 모든 노동자의 권리를 새기자"라고 발언했다.
민주노총은 결의문을 통해 7월 총파업 성사와 원청교섭 쟁취,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비정규직 차별 철폐, 초기업교섭 제도화를 핵심 요구로 내세웠다. 아울러 전쟁 중단과 평화 실현을 위한 국제 연대도 함께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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